한국관광공사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개최되는 ‘2017 카자흐스탄 국제관광박람회(KI
TF)’에 참가해 한국의료서비스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의료관광 상담활동을 전개했다.
관광공사 주관으로 운영되는 ‘한국의료관광 홍보관’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국내 의료기관 20개소와 유치업체 5개소, 관광업체 등 총 37개 기관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