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673회·14만 1804석
>> OZ, ‘최다’ 기록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1사분기 동안 한국~사이판 노선에 운용된 좌석수와 운항횟수를 조사한 결과, 총 공급좌석 수는 22만9009석이며 총 운항횟수는 992회로 집계됐다.
가장 많은 좌석을 운용한 항공사는 아시아나항공으로, 총 4만5981석을 공급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인천발 주 14회로, 174번의 운항횟수를 기록했다.
제주항공은 4만4226석을 공급하며 아시아나항공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좌석을 공급했다. 하지만 운항횟수는 아시아나항공보다 50회 가량 많은 229편을 운항했다.
지방발 사이판행 노선을 운항한 항공사는 아시아나항공과 제주항공이다.
아시아나항공은 주 2회, 제주항공은 주 4회 김해~사이판 노선을 운항했다.
진에어, 이스타항공, 티웨이항공은 인천발 주 7회로 동일한 운항스케줄을 보였으며, 공급좌석수와 운항횟수도 각각 1만7199석, 90회로 동일했다.
<김지윤 기자> kjy@g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