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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6호 2026년 04월 06 일
  • 샤프 GSA항공사 5곳, ‘트윈트리타워’ 집결



  • 윤영화 기자 |
    입력 : 2017-05-08 | 업데이트됨 : 2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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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사진

샤프에비에이션케이(이하 샤프) GSA 항공사들이 트윈트리타워로 운집할 전망이다.


샤프와 디스커버더월드에서 한국 여객 GSA를 맡고 있는 항공사는, 유나이티드항공(UA), 에티오피아항공(ET), 에어인디아(AI), 에바항공(BR), 에어뉴질랜드(NZ) 등이다.


지난 2015년 사무실을 이전한 유나이티드항공과, 지난 2013년 한국에 첫 취항한 에티오피아항공이 현재 종로구 트윈트리타워 A동 <사진> 12층 사무실을 사용하고 있다. 지난 4월부터 샤프가 한국 총판대리점을 맡게 된 에어인디아의 사무실은 같은 건물 13층이다.

 

에바항공과 에어뉴질랜드 역시 조만간 트윈트리타워로 사무실을 이전할 예정이다. 트윈트리타워 A동 13층으로 마련됐으며, 인테리어 등 내부 절차는 아직 진행되지 않은 상태다.
<윤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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