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프에비에이션케이(이하 샤프) GSA 항공사들이 트윈트리타워로 운집할 전망이다.
샤프와 디스커버더월드에서 한국 여객 GSA를 맡고 있는 항공사는, 유나이티드항공(UA), 에티오피아항공(ET), 에어인디아(AI), 에바항공(BR), 에어뉴질랜드(NZ) 등이다.
지난 2015년 사무실을 이전한 유나이티드항공과, 지난 2013년 한국에 첫 취항한 에티오피아항공이 현재 종로구 트윈트리타워 A동 <사진> 12층 사무실을 사용하고 있다. 지난 4월부터 샤프가 한국 총판대리점을 맡게 된 에어인디아의 사무실은 같은 건물 13층이다.
에바항공과 에어뉴질랜드 역시 조만간 트윈트리타워로 사무실을 이전할 예정이다. 트윈트리타워 A동 13층으로 마련됐으며, 인테리어 등 내부 절차는 아직 진행되지 않은 상태다.
<윤영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