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최대의 관광 박람회인 ‘2017 트렌즈(TRENZ 2017)’가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오클랜드(Auckland)에서 진행됐다.
트렌즈는 뉴질랜드 주요 여행 관련 업체들이 셀러로 참가하고 있으며, B2B 미팅 형식으로 진행된다. 금번 박람회에는 29개국 377명의 바이어, 300명의 뉴질랜드 국내 바이어, 40명의 전 세계 미디어를 비롯해 1200여 명이 참가했다.
국내 업체 중에서는 (이하 가나다 순) △노랑풍선 △레드캡투어 △모두투어 △인터파크투어 △참좋은여행 △하나투어 등이 참가했다. 한편, ‘2018 트렌즈’는 내년 5월7일부터 10일까지 더니든(Dunedin)에서 개최된다.
<오클랜드=윤영화 기자> movie@g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