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17년 1사분기(1월~3월) 동안 한국~베이징 노선에 운용된 총 좌석 수는 11만1664석이며 총 운항횟수는 589회로 집계됐다.
가장 많은 좌석을 운용한 항공사는 에어마카오로, 총 2만9848석을 공급했으며 운항횟수 역시 182번으로 가장 많았다.
또한 에어마카오는 한국~마카오 노선을 운항한 유일한 풀 서비스 캐리어다.
에어마카오 다음으로 가장 많은 좌석을 공급한 항공사는 에어서울이다. 에어서울은 인천발 주 7회 노선을 운항하며 총 1만7745석을 공급했다.
가장 적은 좌석을 공급한 항공사는 티웨이항공으로 1만2285석을 공급했다. 티웨이항공은 인천발 주 5회를 운항, 총
65회를 운항했다.
에어부산은 유일하게 지방발 마카오행 노선을 운항했다. 에어부산은 부산발 주 5회를 운항하며 총 1만2675석을 공급했다.
<김지윤 기자> kjy@g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