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어캐나다(AC)가 지난 5월17일 한국 취항 23주년을 맞이했다.
에어캐나다는 지난 1994년 인천~밴쿠버 노선 취항으로 한국 시장에 발을 들였다. 지난해 6월에는 인천~토론토 노선에 주 7회로 취항해, 캐나다로 향하는 인천 발 항공편을 매일 2회 운용 중이다. 지난 2015년 3월부터는 인천~밴쿠버 노선에 B787 드림라이너를 투입, 북미 노선 최초의 드림라이너 운용을 시작했다. 현재 에어캐나다의 인천 발 두 직항도 드림라이너로 운용되고 있다.
한편, 에어캐나다는 취항 23주년을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페이스북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윤영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