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키나와
794회·16만 2056석
아시아나, ‘최다’ 기록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1사분기 동안 한국~오키나와 노선에 운용된 좌석수와 운항횟수를 조사한 결과, 총 공급좌석 수는 16만2056석이며 총 운항횟수는 794회로 집계됐다.
가장 많은 좌석을 운용한 항공사는 아시아나로, 총 3만5065석을 공급했다. 아시아나는 인천발 주 7회, 부산발 주 5회로, 156번의 운항횟수를 기록했다.
진에어는 2만9241석을 공급하며 아시아나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좌석을 공급했다. 운항 횟수는 아시아나보다 2회 적은 152편을 운항했다.
지방발 오키나와행 노선을 운항한 항공사는 아시아나항공과 진에어, 제주항공이다.
아시아나항공은 주 5회, 진에어와 제주항공은 주 3회 부산~오키나와행 노선을 운항했다.
한편 외항사로는 유일하게 오키나와 노선을 운항한 피치항공은 인천발 주 7회, 1만6200석을 90회 운항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정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