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 항공이 동남아와 일본 등 주요 인기 노선의 하계 운항 스케줄을 대폭 확대한다.
먼저, 동남아 지역의 경우 인천~비엔티안은 지난 9일부터 주 4회에서 주 7회, 인천~호찌민은 지난 18일부터 주 5회에서 주 7회로 늘렸다.
티웨이항공의 단독노선인 인천~사가는 지난 11일부터 주 7회, 인천~오이타는 지난 9일부터 주 7회 증편했고, 오사카는 오는 6월30일부터 주 17회로 증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