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 공급좌석 수 및 운항횟수 최다
올해 1사분기 동안 한국~코타키나발루 노선 총 공급좌석 수는 9만89석이며 총 운항횟수는 450회로 집계됐다.
가장 많은 좌석을 운용한 항공사는 이스타항공으로, 총 3만4395석을 공급했다. 이스타항공은 인천발 주 7회, 부산발 주 7회로, 180번의 운항횟수를 기록했다.
지난해 10월 코타키나발루행 노선을 취항한 에어서울은 195좌석의 A321-200 기종으로 운항하였으나 아웃바운드구간 페이로드 제한으로 인해 184석으로 조정 운항, 올해 1사분기 공급좌석은 1만6560석이었다.
지방발 코타키나발루행 노선을 운항한 항공사는 이스타항공이 유일하며, 주 7회 부산~코타키나발루행 노선을 운항했다.
<이정희 기자> jhlee@g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