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한국방문위원회는 지난 8일 대만에서 한국의 쇼핑문화관광축제에 대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관광공사와 아시아나항공이 함께 협력해 대만의 유력 여행사 70여 곳과 현지 미디어 그리고 대만여행업공회 전국연합회장 등 대만 관광업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특히 쇼핑문화관광축제의 주요 참여기업인 롯데백화점, 신세계면세점, 현대백화점의 해외마케팅 담당자들도 함께 자리해 대만시장에 대한 큰 관심을 보였다.
설명회에서는 한국의 대표적인 쇼핑문화관광축제로 매년 9~10월 내외국인 대상 ‘코리아세일페스타(Korea Sale FESTA)’와 매년 1~2월 외국인 대상의 ‘코리아그랜드세일(Korea Grand Sale)’이 소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