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행업협회(KATA)가 2017년 4월 국내관광 동향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결과 2017년 4월 기준 국내여행 계획 보유율은 76.5%로 전월 대비 1.6%p, 전년 대비 17.6%p로 5월 황금연휴의 영향으로 크게 증가했고, 국내 여행지 관심도는 제주가 63.1%로 가장 높고, 강원 50.1%, 부산 46.3%, 전라남도/광주 27.4%, 서울 27.0% 순으로 나타났다.
또 국내여행을 계획한 기간은 평균 2.15박이며, 1박2일이 39.6%, 2박3일이 33.9%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