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하나투어 여행박람회가 고양 킨텍스에서 지난 11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로 11회를 맞이한 박람회에는 전 세계 760개 업체가 1000여 개 부스로 참여해 국내 최대 규모를 다시 한 번 과시했다.
올해의 추천여행지로는 일본 훗카이도가 선정돼 쿠마노 노부히코 일본정부관광국(JNTO) 서울사무소 소장이 개막식에서 수상소감을 전했고, 최병권 일본패키지사업부 부서장이 직접 지역 소개 프레젠테이션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