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호텔이 6월 객실 예약현황을 살펴본 결과 작년 동기대비 예약률이 45%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중 휴양지 숙박예약 비중은 약 61%로 도심 예약현황에 비해 2배 이상 높게 나왔고, 방문 목적별 여행유형은 가족 여행이 46.9%로 가장 높았다.
얼리바캉스 족들이 특히 선호하는 지역은 1위 부산, 2위 제주, 3위 강원지역으로 나타났고, ‘보고 먹고 즐길거리’가 풍부한 여행지라는 공통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