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가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북아시아 저비용항공사 서밋(LCC Summit)에서, 내년 행사를 서울에서 유치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북아시아 LCC Summit’은 글로벌 항공시장 분석 기관인 CAPA(Centre for Asia Pacific Aviation)가 주최하고 공항 운영자가 주관하는 최대 규모의 저비용항공업계 국제 행사로, 지난 2012년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