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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6호 2026년 04월 06 일
  • ‘종로시대’ 연 롯데제이티비

    신규사옥서 새 출발… 10주년 기념식도 성료



  • 조재완 기자 |
    입력 : 201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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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이티비가 지난 14일 창립 10주년 및 사옥 이전 기념식을 가졌다. 롯데제이티비는 지난 3일 서울 은평구에서 여행업계가 밀집된 종로지역으로 사옥을 이전함으로써 제2의 도약준비를 마쳤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파트너사 감사패 전달식, 우수 사원  및 대리점 시상식과 함께 롯데제이티비의 사업 번창을 기원하는 고사가 함께 진행됐다. 안규동 롯데제이티비 대표는 “여행업이 혼자 하는 사업이 아니다. 많은 이들이 함께 행복할 수 있도록 롯데제이티비가 더 열심히할테니 많이 도와주십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카미모리 히로아리 공동대표는 “롯데와 JTB 그룹의 합작회사로 설립된 후 지난 10년 간 결코 평탄한 여정은 아니었으나 지난해 설립 9년차 회사가 흑자를 내고 올해 3월에도 최고 실적을 냈다”고 평가하며 “롯데제이티비라는 한 팀으로서 모든 일을 힘차게 추진해간다면 더욱 밝은 미래 열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롯데제이티비의 새로운 사옥 주소는 서울 종로구 율곡로 88 3층 (삼환빌딩)이다.

 

<조재완 기자> cjw@g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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