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태국 트래블 마트 플러스(TTM+)’가 지난 16일까지 태국 치앙마이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태국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의 관광 교류전인 TTM+는 지난 15년 동안 성공적으로 진행돼 온 바 있다.
올해 TTM+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치앙마이(Chiang Mai)에 위치한 CMECC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 ‘특별한 현지 체험을 발견해 보자(Discover Unique Local Experiences)’는 콘셉트로 진행됐으며, 전 세계 60여 개국에서 방문한 350여 명의 바이어와 400여 개의 셀러가 참석했다.
<치앙마이 = 윤영화 기자> movie@g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