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이 사이판 노선 스케줄을 야간스케줄로 변경한다.
이스타항공은 사이판 노선의 기존 낮 시간대 운영했던 스케줄을 7월1일부터 10월28일까지 매일 한국시간 오후 9시에 출발해 다음날 현지시간 오전 2시40분에 도착하는 편으로 변경한다. 귀국편(ZE582)은 현지시간 오전 3시40분에 출발해 한국시간 오전 7시 인천에 도착하는 스케줄로 변경된다.
이스타항공은 7월부터 변경되는 사이판 노선의 야간 스케줄에 맞춰 공항 도착 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사이판 마리아나 라운지」 특별가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해당 서비스는 공항픽업 혹은 샌딩 서비스와 라운지 이용이 포함돼 사이판 공항 입국 및 호텔 체크아웃 후 차량서비스를 이용하고, 라운지로 이동해 휴식을 취할 수 있다. 프로모션은 8월31일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