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투어가 지난달 22일, ‘제8회 대한민국 코스닥 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사회공헌상’을 수상했다.
모두투어는 2003년부터 진행해 온 유니세프 기금 전달을 비롯해 저소득층에 여행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랑 나눔 여행, 관광계열 대학생을 위한 장학 프로그램인 투어디자이너 운영 등 다양하고 지속적인 사회공헌에 앞장서며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번 시상식에 참여한 한옥민 모두투어 사장<사진>은 “현대에 들어서면서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은 선택이 아닌 필수 조건이 됐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많은 국민들과 함께 소통하며 사회공헌에 앞장서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