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스타인 JYJ 김재중 팬미팅 행사가 일본인 관광객 5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달 25일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그랜드 볼룸에서 개최됐다.
지난 해 12월 말 군 제대 후 김재중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는 첫 행사에서 한국관광공사 정창수 사장은 한일 음악활동을 통한 양국간 우호 증진과 한국관광 홍보에 기여한 공로로 김재중씨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또한 공사는 이번 행사에 참가한 일본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우리나라 문화관광 콘텐츠인 한방의료 및 웰니스체험, 넌버벌공연 등 다양한 한류콘텐츠 체험기회를 제공했으며 평창올림픽을 마스코트 인형세트를 증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