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가 7월 가볼만 한 곳을 선정, 발표했다.
7월에 가볼 만한 곳으로 ‘도심 우중 산책의 완벽한 코스, 창덕궁 후원과 수성동계곡(서울 종로)’, ‘현무암 비경 속 은밀한 폭포, 비둘기낭(경기 포천)’,‘연꽃의 바다로 떠나는 감성여행, 화천 서오지리(강원 화천)’,‘빗소리에 세상 시름을 씻어내다’, 제천 정방사(충북 제천)’, ‘구름 숲 속 화가의 방, 진도 운림산방(전남 진도)’,‘ 뒷모습이 아름다운 선비를 찾아서, 안동 농암종택(경북 안동)’ 등 6곳을 ‘비가오면 더 볼만한 풍경·소리’라는 테마로 각각 선정,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