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이 지난 1일부터 인천~삿포로 노선에 항공기를 투입해, 주 7회 매일 운항을 시작했다.
이로써 이스타항공은 △인천-도쿄(나리타), △인천-오사카(간사이), △인천-오키나와, △인천-후쿠오카, △부산-오사카(간사이)까지 총 6개 일본노선을 운영하게 됐다. 한편, 이스타항공은 이번 삿포로 정기편 취항을 기념해 7월10일까지 일본 전 노선을 특가 판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