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항공이 호주·뉴질랜드 노선의 ‘O 오! 놀라운 얼리버드 특가’를 출시하고 오는 31일까지 판매한다.
다양한 멋과 맛을 자랑하는 나리인 호주의 시드니, 멜번, 브리즈번, 케언즈 왕복 항공권은 35만 원, 영화 속 대자연을 품은 나라 뉴질랜드의 오클랜드 구간은 왕복 47만원이다. 구간별로 공항세 및 텍스가 11만원에서 16만원 사이이며 세금을 포함하더라도 호주는 40만 원대 후반, 오클랜드는 58만 원대다.
이 외에도 마닐라에 스톱오버가 무제한 가능하고 왕복 3개월 안에서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노선 결합이 가능하여 출발은 인천-시드니로 하고 리턴은 오클랜드 인천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 그리고 일반석 기준으로 전 구간 30KG 무료수하물을 제공해 타 국적항공사의 일반석 수하물 허용량보다 약 7㎏가량 더 제공 하고 있다. 본 항공권은 9~11월 출발가능하며 11월30일까지 여행을 완료해야 한다.
필리핀항공은 한국 출발 필리핀 노선의 가장 많은 좌석과 스케줄을 보유 하고 있어 그간 한국~필리핀 간 노선 판매에 주력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