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에 접어든 가운데, 티웨이항공이 스마트한 여행을 시작할 수 있는 셀프 체크인 서비스를 공개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15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684만명이 인천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런 혼잡한 공항 속에서도 티웨이항공의 셀프 체크인 서비스인 키오스크(KIOSK)를 이용하면 더욱 빠르고 편리하게 탑승 수속을 마칠 수 있다.
키오스크 서비스는 창가 쪽 자리 등 원하는 좌석을 직접 보면서 고를 수 있고, 수속 종료 후 전용 수하물 카운터에서 편리하게 짐을 부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실제로 지난 6월 한 달 간 티웨이항공 이용객의 약 30% 정도인 26만여 명이 키오스크 서비스를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내선을 이용하는 고객을 위한 웹 체크인 서비스도 있다.
체크인 카운터를 방문할 필요 없이 홈페이지 로그인을 통해 체크인한 탑승권을 출력하거나 모바일을 통해 QR코드를 제시하면 수속이 완료된다.
단 위탁 수하물이 있거나 임산부 및 애완동물 동반 고객 등 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경우에 한한다. 자세한 사항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홈페이지 : www.twayai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