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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8호 2026년 05월 04 일
  • ‘강원도 친절문화 확산’ 시키자



  • 손민지 기자 |
    입력 : 2017-07-26 | 업데이트됨 : 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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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위원회, 상인 친절교육 실시(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을 200여 일 앞두고 도내 친절문화 확산을 위해 강원도와 함께 전통시장 상인과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우선 ‘다시 타고 싶은 택시·버스, 다시 찾고 싶은 대한민국’을 주제로 7월25일부터 2개월간 정선군을 시작으로 올림픽 경기 개최 도시인 강릉, 평창을 포함해 강원도 각 시·군의 운수종사자 4000여 명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한다. 이어 오는 9월부터 10월까지 강릉, 평창, 정선 소재 15개 전통시장 내에 1684개 점포 상인을 대상으로도 ‘찾아가는 친절 교육’을 실시해 올림픽을 앞둔 강원도 곳곳에 친절문화를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강원도 시·군의 추천을 받아 약 2200여 개 식당에 외국어 메뉴판을 제작, 보급해 강원도를 찾은 외국인이 불편함 없이 관광할 수 있도록 손님맞이 준비를 적극적으로 해 나갈 방침이다.

 

 

한국방문위원회 한경아 사무국장은 “이번 친절 교육을 통해 강원도는 물론 우리나라 곳곳에 친절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며, “평창동계올림픽이 친절문화올림픽으로 세계인에게 각인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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