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전문 여행사 ㈜투어월드가 지난 7월21~23일 대만 이란과 타이난에서 ‘2017년 꽃길만 걷자’라는 주제로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꽃길만 걷자’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고객, 거래처, 직원 모두 항상 좋은 일만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표현했다.
워크숍은 한국 본사 임직원을 비롯해 대만사무실 임직원 및 가이드 40여 명이 참가했다. 또한 단체 유니폼을 착용해 투어월드만의 단결된 모습을 보여주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김용신 투어월드 대표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고객에게 많이 알려진 대만 북부지역을 떠나 대만 동부 해안지역인 이란과 대만 남부 지역 타이난을 관광하며 화합과 발전을 도모하는 기회가 됐다”며, “전문가다운 모습으로 항상 만족하는 대만 랜드사의 넘버원이 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