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 이하 모두투어)가 교보문고(대표이사 이한우)와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7월27일 모두투어 본사에서 열린 업무 협약식에는 한옥민 모두투어 사장과 이한우 교보문고 대표이사를 비롯해 양사 임직원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해외여행객의 니즈에 발맞춰 특화된 마케팅 상품 및 마케팅을 제공하고 신규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모두투어는 현재 교보문고 대구점, 부산점 등에 여행 데스크를 운영 중이며 지속해서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 또한 영업점 내 여행 관련 상품만 취급하는 ‘여행존’을 마련해 고객 편의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