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호스티탤리티협회(회장 김경환·이하 한호회)는 지난 8일 임원단 모임을 갖고 하반기 운영방안을 확정했다. 한호회는 서울시와 서울시관광협회가 서울을 찾는 내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친절한 환대서비스를 목적으로 결성한 서울관광명예대사들의 모임으로, 지금까지 약 1500여명을 배출한 바 있다. 한호회는 올 하반기 명동이나 서울역 인근에서 환대실천캠페인을 가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