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관광협회, 5개월간 서울명소 발굴 및 온라인홍보서울특별시관광협회(회장 남상만)가 서울시와 함께 서울 환대서포터즈(서울리즈) 2기 선발을 모두 마치고 본격적인 서포터즈 활동에 들어갔다.
지난 5일 ‘2017 웰컴 서울리즈 데이’는 여의도 이랜드크루즈 트리타니아 호에서 발대식을 갖고, 여의도-반포 구간의 한강공원에서 야간 자전거 라이딩 이벤트를 통해 서포터즈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발대식에는 이랜드크루즈가 후원사로 참여했다.
대학생들로 구성된 서울 환대서포터즈는 지난 4월, ‘2017 봄시즌 환대주간’을 계기로 1기 40명이 ‘서울리즈(가장 서울스러운 환대를 하는 사람들)’라는 공식 명칭으로 글로벌 서울의 환대문화 조성 활동을 전개해왔다.
특히 지난 3개월간 서울의 숨겨진 관광명소를 발굴하고 홍대 등 주요 관광지와 번화가에서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환대의 필요성을 적극 홍보하는 등 다양한 활동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한편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서울 환대서포터즈 2기는 앞으로 5개월간 특유의 친절과 미소로 서울관광의 환대문화를 전파하면서 시민과 함께 외국인관광객의 재방문율을 높이는 전도사 역할을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