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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8호 2026년 05월 04 일
  • [종합] 민·관 NEWS



  • 안아름 기자 |
    입력 : 2017-08-18 | 업데이트됨 : 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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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즈프리서비스 사업설명회

 


한국방문위원회는 지난 16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페럼타워에서 수하물의 배송과 보관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핸즈프리서비스(Hands Free Service) 참여기업 모집 사업 설명회’ <사진>를 개최했다.

 

핸즈프리서비스는 한국방문위원회가 ‘2016-2018 한국방문의 해’ 기간에 추진하는 외국인 관광객 대상 편의제공 사업으로 방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수하물의 배송과 보관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방한 만족도와 재방문을 유도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날 설명회에는 수하물 배송 및 보관업체인 라온, 베이팩스, 짐좀 외에 프리미엄패스, 마이박스 등 다양한 업체가 참여했다.

 


2016년부터 핸즈프리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김희진 짐좀 이사는 “핸즈프리서비스 사업에 참여하면서 해외 홍보 마케팅 활동에 한국방문위원회 채널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한국방문위원회와 협력해 기업의 이익도 높이고 우리나라 관광산업의 질적 발전을 위해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기타유원시설업 안전교육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12월15일까지 각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기타유원시설 사업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타유원시설은 관광진흥법 제3조에 정의된 놀이시설이나 놀이기구를 갖춘 유원시설업 중 안전성 검사 대상이 아닌 유기시설(기구)을 운영하는 업체를 뜻한다.

 


이번 교육은 기타유원시설 사업자들의 안전관리 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목적으로 오는 30일 대전과 31일 부산을 비롯해 총 12개 권역에서 15회에 걸쳐 실시될 예정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유원시설분야 법제도 설명과 유기기구에 대한 전기 △전자 및 기계부문 자체 안전진단 실무 △사고대응 및 소방대처 등이다.

 


한국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기타유원시설 사업자들이 실무 안전관리 능력을 배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향후에도 유원시설업 담당 공무원교육과 기타유원시설업 사업자 안전교육을 병행함으로써 유원시설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더욱 안전하게 놀이기구를 즐길 수 있는 양질의 서비스 제공과 함께 지역관광활성화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제주지역 크라우드펀딩 설명회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18일 제주웰컴센터에서 관광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관광 중소기업 크라우드펀딩 지원사업 제주지역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관광 중소기업 크라우드펀딩 지원사업 대상 기업에 △지원사업 소개 △사업 참여방법 안내 △투자유치 기본교육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또한 1대1 전문가 현장상담 시간을 통해 참가 기업들의 의문사항을 해결하는 시간도 진행했다.

 

관광 중소기업 크라우드펀딩 지원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으로 관광분야 중소기업에 대한 민간의 투자 활성화 및 맞춤형 기업컨설팅을 지원해 관광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돕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됐다.

 


한편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31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관광 중소기업 크라우드펀딩 지원사업 참가신청을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기업투자정보마당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홈페이지 : www.ciip.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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