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남 다낭에 위치한 ‘젠 다이아몬드 스위트 호텔’이 지난 24일 그랜드 오픈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다낭 시내 중심부에 위치하며 다낭국제공항에서 10분 소요된다.
총 290객실, 26층 높이의 럭셔리 레지던스 호텔로 다낭 중심부에 위치해 있어 주변 도시와의 교통연계가 편리할 뿐 아니라, 다낭 남부쪽에 위치한 유네스코 지정 미선(My Son) 유적지와 가족여행객의 인기지역인 호이난 구시가지 관광에도 적합하다.
또한 호텔에서 다낭의 랜드마크인 다낭 대성당과 미케해변을 둘러볼 수 있으며 객실에서는 한강(Han River)과 다낭의 명물 용다리를 내려다 볼 수 있다. 젠 다이아몬드 스위트 호텔의 한국GSA는 트래블마케팅서비스(대표 김용동)에서 맡고 있다.
김대표는 “다낭이 한국인 여행객들의 인기 관광지로 급부상하면서 이번 젠 다이아몬드호텔 그랜드 오픈이 더욱 기대가 된다”며 “가족 단위 여행객이 머물머 여행하기 좋은 최적의 휴식처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