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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8호 2026년 05월 04 일
  • [종합] 이스타, ‘가고시마·미야자키’ 운항 검토중



  • 류동근 기자 |
    입력 : 2017-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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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이 일본 가고시마와 미야자키노선 신규취항을 검토하면서 양민항의 움직임이 덩달아 바빠지고 있다.

 


지금까지 가고시마는 대한항공이, 미야자키는 아시아나항공이 주력하는 노선으로 이스타항공이 올해 11월 주3회, 12월 매일 운항을 추진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져 올 겨울 규슈시장이 뜨거워질 전망이다.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이스타항공의 가고시마노선은 거의 확정된 단계이며 올해 11월부터 수·금·일 패턴으로 운항되다 12월부터 데일리 운항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미아자키노선은 현재 슬럿 요청은 마친 상태로 현지 지상조업 문제만 해결되면 화·목·토 패턴으로 올해 11월부터 운항에 들어가 12월부터 데일리체제로 전환해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류동근 국장> dongkeun@g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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