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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8호 2026년 05월 04 일
  • [종합] ‘우수여행사’ 15곳에 선정증서 수여



  • 안아름 기자 |
    입력 : 2017-09-04 | 업데이트됨 : 2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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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행업협회(회장 양무승, 이하 KATA)는 지난달 30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2017 우수여행사’ 선정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양무승 KATA 회장을 비롯해 우수여행사 선정업체 임직원, 한국표준협회 관계자, 언론인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여행사는 인바운드 10개사와 국내여행 5개사로 총 15개 업체다.

 


우수여행사 선정 제도는 1997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관부)가 인바운드 여행사의 외국인관광객 유치 활동을 촉진하고 대외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국내 여행 활성화를 위해 2014년부터 국내 여행 부문을 추가해 선정하고 있다.

 


올해 인바운드 부문에서 선정된 우수여행사는 내주여행사, 롯데관광, 루트코리아투어, 비케이여행사, 신화정여행사, 아주인센티브, 에스에이엠투어, 유에스여행, ㈜코엔씨, 한진관광이며 국내 여행 부문 우수여행사는 뭉치, 아름여행사, 웹투어㈜, 한국드림관광㈜, 홍익여행이다.

 


올해는 신뢰성, 전문성,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한국표준협회를 통한 선정평가를 실시했다.

 


이번에 선정평가를 담당한 서동석 한국표준협회 연구관은 “‘2017 우수여행사’ 선정평가에서는 고객 만족, 사회적 책임, 지속 가능성 등을 고려한 종합적 평가가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여행사에는 1개 업체당 1억 원의 관관진흥개발기금 특별 융자가 지원되며 여행상품 및 여행사 홍보 시에 ‘한국여행업협회 선정 2017 우수여행사’ 문구와 로고를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이 부여된다. 

 


양무승 KATA 회장은 “올해 선정된 ‘2017 우수여행사’ 및 ‘2017 우수여행상품’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홍보활동을 대폭 강화할 계획”이라며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여행업계가 더 성장하고 발전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아름 기자> ar@g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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