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터키항공이 아발론 리버 크루즈와 공동으로 주관하는 VIP 여행사 CEO 팸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고품격 유럽 상품 개발을 위해 터키 이스탄불을 시작으로 독일 뉘른베르크, 로스, 레겐스부르크, 파사우, 헝가리 부다페스트까지 총 8박10일 일정으로 진행됐다.
한편 터키항공은 스타얼라이언스 소속 항공사로 2017년 6월 기준 335대의 항공기(여객/화물)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 세계 120개국 299개의 도시로 운항하고 있다. 터키항공은 전 세계 항공사 중 가장 많은 국가를 연결하는 항공 네트워크와 5성급의 기내 및 라운지 서비스 등에 힘입어 꾸준한 확장세를 보이고 있다. 터키 건국 100년이 되는 2023년에 맞춰400대 이상의 항공기와 500개 이상의 취항 공항을 확보할 계획이다.
현재 인천공항을 통해 매주 11편의 비행기가 인천과 이스탄불를 오가는 승객에게 항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