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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8호 2026년 05월 04 일
  • [종합] 시즈오카 시내버스에 래핑광고 에어서울, 일본관광객 유치 ‘전력’



  • 안아름 기자 |
    입력 : 2017-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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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대표 류광희)이 해외에서도 적극적인 서울 알리미 활동을 펼치며 일본인 여행객 유치에 앞장서고 있다. 

 


에어서울은 이번달부터 시즈오카현에서 서울 여행을 독려하는 시내버스 래핑 광고를 실시하는 등 서울시와 함께 해외지역 공동 마케팅을 실시한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서울시 및 일본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아름다운 서울의 모습을 담은 시내버스가 1년간 시즈오카현 곳곳을 누비며 서울을 홍보하게 된다. 시내버스를 통한 홍보는 시즈오카현 외에도 나가사키, 히로시마, 우베 등에서 실시하고 있다.
또한 중·고등학생들의 수학여행과 기업연수 등 단체 수요 유치 활성화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류광희 에어서울 대표는 “취항 초부터 에어서울이 취항하는 일본 도시의 현지사들을 직접 만나 일본 학생들의 한국 수학여행 유치 확대를 부탁하는 등 한일 청소년 교류와 민간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다”며 “이러한 노력으로 취항 후 1년도 채 되지 않아 히로시마, 시즈오카, 요나고, 도야마 등 대부분의 취항 도시에서 수학여행단 유치가 성사됐다. 이는 미래지향적인 교류 확대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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