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항공이 전주시와 파트너십을 맺고 5편의 전주국제영화제 수상작을 지난 1일부터 한 달간 전 국제선 기내에서 상영한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이번에 상영되는 5편의 작품은 △배경헌 감독의 <가까이> △채의석 감독의 <봄동> △김용삼 감독의 <혜영> △김정은 감독의 <야간근무> △허지은 감독의 <오늘의 자리>이다.
마누엘 알버레즈(Manuel Alvarez)<사진> 영국항공 한국 지사장은 “이번 파트너십은 영국항공이 전 세계와 문화적으로 소통한다는 면에서 의미에있다”라고 말했다.
<조윤식 기자> cys@g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