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국내관광’ 발표
한국여행업협회( KATA)가 GKL사회공헌재단의 후원을 받아 여행 전문 조사기관인 컨슈머인사이트와 주례 여행시장 단기예측 기획조사 중 올 7월 국내관광 동향 조사 결과를 공동으로 발표했다. 국내여행 계획 보유율은 79.2%로 지난해 7월 대비 8.0%p 상승했고 국내 여행지 관심도는 제주가 66.1%로 가장 높았다. 이어서 강원 53.1%, 부산 44.2%, 전라남도광주 29.2%, 서울 27.2% 순으로 나타났다.
국내여행을 계획한 기간은 평균 2.25박이며, 1박 2일이 34.3%, 2박 3일이 35.3%로 나타났다. 예상 숙박장소는 펜션이 26.2%, 호텔 15.0% 순이었으며, 예상 숙박장소 선택기준은 관광지와의 거리 및 접근성이 21.2%로 가장 높았다. 예상 여행비용은 1인당 평균 24.37만원으로 나타났으며, 그 중 식음료 비중이 31.7%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자료제공 : KATA
말레이시아에 판촉단
7일부터 11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되는 동남아 지역 최대박람회인 ‘2017년 말레이시아 MATTA FAIR’에 홍보판촉단을 구성해 참가했다. 한편 KATA는 오는 10월에 있는 대만 타이베이국제여전(TITF)과 중국 국제여유교역전(CITM)에도 여행업계 홍보유치단을 구성·파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