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한인도네시아대사관과 인도네시아 국영항공사인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이하 가루다항공)이 지난 18일 밤 여의도에 위치한 주한인도네시아대사관에서 ‘에이전트 감사의 밤(Agent Appreciation Night)’을 공동 주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업계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환영사(우마르 하디 인도네시아대사관 대사) △저녁 만찬 △환영사(쏘니 샤흐란 가루다항공 한국 지사장) △가루다항공 노선 및 서비스 프레젠테이션(강태영 가루다항공 영업·마케팅 부장) △인도네시아 관광지 소개(박재아 인도네시아관광청 서울사무소 대표) △항공기 모형 및 선물 증정식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쏘니 샤흐란 가루다항공 한국 지사장은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인천~자카르타 노선을 주 7회, 인천~발리 노선을 주 6회 운항하고 있다”며 “항공 리서치 전문기관인 스카이트랙스에서 지난 2014년부터 4년 연속 5성급 항공사로 선정되는 등 수준 높은 서비스를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앞으로도 최고의 서비스와 편리함으로 더욱 친근하게 다가서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은 인도네시아 최대 방문국 중 일곱 번째로 집계 됐으며 올 1월부터 6월까지 총18만6870명의 한국인이 인도네시아를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손민지 기자> smj@g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