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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8호 2026년 05월 04 일
  • [종합] 멕시코의밤, 할리스코로 오세요!



  • 손민지 기자 |
    입력 : 201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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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함께 데킬라를 곁들인 밤, 멕시코를 즐겨보세요!”

 


주한멕시코대사관과 멕시코관광청이 지난 19일 저녁 서울 중구 밀레니엄서울힐튼호텔에서 ‘멕시코의 밤’ 행사를 주최했다.

 


이날 행사는 △환영사(브루노 피게로아 주한멕시코 대사) △인사말(루스 마리아 마르티네스 주한 멕시코관광청 대표)  프레젠테이션(앙헬리카 곤잘레스 모란 멕시코 할리스코주관광청 코디네이터) 등의 순으로 이뤄졌다.

 


피게로아 대사는 “유서 깊은 역사와 전통, 그리고 음악을 보유한 멕시코는 해외관광객 3000만 명이 매년 방문하는 곳”이라고 말하며 “비록 지난 7일 안타깝게도 규모가 큰 지진이 발생했지만 연방정부와 시민사회가 함께 재건에 힘쓰고 있어 안전하다. 많은 한국인들의 방문을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특별히 소개된 할리스코 주는 멕시코의 전통 요람이라고 불리는 곳이다. 데킬라의 원재료인 아가베밭이 너르게 펼쳐져 있어 ‘데킬라 루트’가 개발됐을 정도다.

 


모란 코디네이터는 “할리스코 주가 한국서 타케팅 하려는 관광객 층은 밀레니엄세대와 가족 여행객이다”고 전하며 “할리스코 주 내에는 4, 5성급 호텔만 2만4996개이며 334km의 해안선을 보유해 숨겨진 명소들이 많다. 주도인 과달라하라도 전통문화를 비롯해 현대적인 감각이 아우러진 멋진 도시”라고 전했다. 

 


<손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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