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항공이 지난 26일 서울 중구 바비엥-2에서 여행업계 관계자 및 언론인 약 100명을 초청해 하반기 요금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들은 인천~쿠알라룸푸르 노선을 비롯한 동남아, 인도, 호주 지역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운임료에 유류할증료가 포함돼 있는 총액운임제 실시 및 판매좌석 당 3% 커미션지급과 함께 그룹예약 시 ADM(여행사부담금액) 계약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11월 말부터 새로이 증편된 인천~쿠알라룸푸르(목/금/일 자정 출발)에 관해서도 자세히 설명했다.
한편 말레이시아항공은 20여 개국에서 50여 개의 노선을 운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