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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8호 2026년 05월 04 일
  • [GTN광장] 불시점검

    하나투어 캐나다 오로라 투어



  • 조윤식 기자 |
    입력 : 2017-11-02 | 업데이트됨 : 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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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메모 √
·차분하고 안정된 목소리
·사소한 질문도 응대
·통화 후 문자로 일정표 전달

 

기자의 상담 √
밤하늘을 수놓는 오로라를 직접 보고 싶어 수화기를 들었다. 안내 음성을 따라 1분 정도 지나자 상담원과 연결됐다. 퇴근 직전인 오후 6시 가까운 시간에 전화를 걸었지만 상냥하고 차분한 말투로 자기소개를 했다.

 


크리스마스가 포함된 12월 마지막 주 일정에 대해 묻자 옐로나이프 지역을 추천해줬다. 우선 항공편 및 기본 일정을 설명 들을 수 있었다. 기자의 질문에 대해 잘 모르는 부분은 “잠시만 기다려달라”는 양해를 구하고 즉시 응답해줬다. 심지어항공기 기종과 현지 음식 메뉴에 대한 사소한 질문도 유하게 응대했다.

 


가격 부분은 호텔 컨디션과 세부 스케줄에 따라 다르다는 것을 고지해준 후, 알맞은 가격대의 상품까지 찾아주는 세심함을 보였다. 현지 날씨 상황이 안 좋아 오로라를 볼 수 없게 되면 어떻게 대처해주냐고 묻자, 관측상태에 따라 현지 세부일정을 알맞게 조절해주니 큰 염려는 하지 말라는 대답을 들을 수 있었다.

 


모든 질문을 마치고 통화를 끊으려 하자, 세부일정표를 문자로 보내줄 테니 더 궁금하다면 직통번호로 연결해달라는 당부를 잊지 않아 예약에 대한 노력도 돋보였다.

 


<조윤식 기자> cys@g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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