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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8호 2026년 05월 04 일
  • [종합] 레일유럽, 새 브랜드 ‘이누위’ 소개



  • 조윤식 기자 |
    입력 : 2017-11-02 | 업데이트됨 : 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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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철도 상품 배급사 레일유럽은 프랑스 국영철도(SNCF)와 함께 지난 1일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A CHALLENGE Night’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프랑스 서부 도시를 연결하는 새로운 브랜드 ‘이누위(inOui)’를 소개하는 자리로 한국과 프랑스 양국의 여행업계 종사자 및 철도 엔지니어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세계 여러 나라 철도 시스템의 모티브가 된 SNCF의 대표 기욤 페피(Guillaume Pepy)와 파브리스 모렐(Fabrice Morel) 레일유럽 CEO가 참석해 이누위를 소개하고 향후 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소개된 새로운 초고속 철도 TGV 아틀란틱은 기존의 노선을 증설해 파리에서 보르도까지 2시간4분(1시간10분 단축), 렌까지는 1시간25분(39분 단축), 툴루즈까지는 4시간8분(1시간19분 단축) 만에 이동한다. 또한 운행횟수도 파리~보르도 1일 34회 왕복, 파리~렌 1일 29회 왕복운행으로 늘렸다.

 


이 외에도 열차 내 와이파이 및 탑승객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안락하고 현대적인 디자인의 실내 공간으로 승객의 만족도를 더욱 높일 예정이다. 

 


<조윤식 기자> cys@g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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