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제1248호 2026년 05월 04 일
  • [종합] 항공사 ‘간편결제 서비스’ 확대



  • 조윤식 기자 |
    입력 : 2017-11-02 | 업데이트됨 : 4일전
    •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 가 - 가 +

간편결제 서비스를 도입하는 항공사가 늘어나고 있다. 최근 이스타항공이 간편결제 서비스 페이코를 도입했다. 이에 앞서 이스타항공은 항공권 예매정보를 카카오톡으로 발송해주는 알림톡 서비스와 스카이스캐너와 항공권 검색 서비스 등 다양한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추후 카카오페이 등 서비스 확대 계획을 밝혔다.

 


국내에서 항공권 간편결제를 서비스를 도입한 최초의 항공사는 진에어로 2015년 5월 카카오페이 결제 서비스를 시작했다. 올해 6월에는 국내 항공사 최초로 네이버페이와 계약을 맺었으며, 중국 고객들을 위해 알리페이와 위챗페이도 운영 중이다.

 


티웨이항공은 카카오페이와 알리페이를 서비스 중이며, 국내 항공사 중 최초로 페이팔 서비스를 도입해 외국 고객들의 원활한 결제를 지원하고 있다. 제주항공도 지난해 8월부터 카카오페이와 페이나우 간편결제 서비스를 시행 중이다.

 


FSC도 간편결제 서비스에 적극적이다. 대한항공은 카카오페이와 페이코를 서비스 중이며 올해 1월부터는 삼성페이 온라인 간편결제 서비스를 추가 도입했다. 아시아나항공은 2015년 8월부터 카카오페이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조윤식 기자>


    금주의 이슈

    이번호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