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일 독일관광청의 주최 하에 롯데호텔 피코크 스위트에서 톨스튼 루돌프(Thorsten Rudolph) 호흐슈바르츠발트(Hochschwarzwald) 관광청 대표, 올라프 두루바(Olaf Drubba) 두루바 티티제 대표(Drubba Titisee), 미리엄 괴르츠(Miriam Goertz) 뷔템베르크 주 관광청 마케팅매니저와 조찬 간담회를 가졌다.
올해로 6번째로 한국을 방문한 이들은 호흐슈바르츠발트를 소개하는 동시에 한국 시장이 점차 커지고 있다며 감사를 표했다.
<김미루 기자>kmr@g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