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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6호 2026년 04월 06 일
  • [종합] 하나투어 자회사 대표 ‘회식중 성희롱’ 대기발령



  • 류동근 기자 |
    입력 : 2017-11-18 | 업데이트됨 : 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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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자회사 대표가 회식 중 여직원을 성희롱한 사건이 발생했다.

 

 

하나투어 본사 상무이자 자회사 대표이사인 O씨가 지난 9일 자회사 회식자리에서 여직원에게 성희롱 발언을 한 것이 화근이 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O씨는 현재 자회사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나 대기발령 상태이며, 본사에서 조만간 징계위원회를 열어 징계수위를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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