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투어가 지난 18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 위치한 신사옥으로 사무실을 확장 이전하며 개별여행전문그룹으로의 도약을 다짐했다. 이번 사옥은 지하 1층, 지상 5층의 규모로 꾸며져 서울 본사 직원 150여 명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게 됐다.
1층부터 4층까지는 사무 공간으로, 1층에는 고객을 맞이하는 안내 데스크를 마련해 고객들과의 접점을 높였다.
이번 사옥 이전과 관련해 이진석 내일투어 대표는 “신사옥 이전과 함께 개별여행 전문그룹으로써의 새로운 도약을 맞이했다”라며 “고객과의 소통은 물론 새로운 공간에서 직원들 간의 소통 강화에 힘쓰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업무 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다.
<안아름 기자> ar@g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