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AG(회장 강완구·일동여행사 회장 ?사진 왼쪽) 제229회 정기 골프모임 및 2017년 납회행사가 지난 21일 경기도 용인소재 레이크사이드에서 개최됐다. 특히 이날 행사는 6년간 PAG를 이끌어온 강완구회장의 마지막 행사로 의미를 더했다. 대회에서는 양무승 투어2000 사장이 신페리오 우승을 차지했으며, 우종웅 모두투어 회장<사진 오른쪽>에게 공로패가, 한규덕 DFS이사에게는 감사패가 수여됐다.
강완구 PAG회장은 “6년 동안 PAG회장을 하면서 여러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행복하고 즐겁게 이끌어왔다”며 “돌이켜보니 회원들의 친목에 일조한 것 같아 가벼운 마음으로 회장직을 물려줄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차기 PAG회장은 박종필 퍼시픽에어에이젠시그룹 회장이 맡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