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영국항공이 푸른역사아카데미에서 인천~런던 취항 5주년을 기념, 영국항공의 한국 취항 발자취와 향후계획까지 들을 수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
이 행사에서 마누엘 알바레즈<사진 ·Manuel Alvarez>영국항공 한국 지점장은 “2012년은 영국항공이 인천에 취항한 가장 기념비적인 해였다. 이를 시작으로 영국항공의 서비스를 한국과 영국의 문화를 결합해 전 세계에 있는 고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오는 2018년부터는 한국 고객들의 니즈에 더욱 귀 기울일 것이며, 현재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업체들과도 창의적인 방법으로 관계를 유지·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김미루 기자> kmr@g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