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적인 호텔체인 브랜드 메리어트인터내셔널(이하 메리어트)이 지난 6일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미디어 런치 행사를 진행했다. 이 날 행사에는 알리시아 램(사진 ?Alethea Lam) 아시아태평양 지역 커뮤니케이션 부문 부사장 및 국내외 메리어트 마케팅 및 홍보 관계자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 날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한 배순억 일본·한국·괌 지역 마케팅 총괄 상무는 “지난해 9월 메리어트는 스타우드호텔과 합병해 126개의 국가에 30개의 브랜드를 보유하게 됐다. 30개의 브랜드는 호텔특성으로 클래식(Classic)과 디스팅티브(Distinctive)로 나뉘며 또 카테고리 별로 럭셔리, 프리미엄, 셀렉트로 분류 된다”고 전하며 “1억 명 이상 가입된 로얄티 프로그램(중복비율 15%)을 통합하는 과정을 내년에 마무리 지을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배 상무는 또한 내년 국내에 오픈될 메리어트 호텔 7선과 관련, 상세한 설명을 덧붙였다. 해당 호텔은 제주신화월드 메리어트호텔, 포포인트바이 쉐라톤 강남,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RYSE Autograph 콜렉션 서울,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부산 해운대,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부산 송도 비치 등이다.
<손민지 기자> smj@g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