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 기업 임직원 총 2700여 명이 단체 포상 휴가를 즐기기 위해 올해 초 서울을 대거 찾는다.
2018년 새해 들어 서울을 방문하는 첫 해외기업 단체 포상 관광객이다.
서울시는 지난해 인도, 인도네시아?필리핀, 말레이시아?싱가포르, 대만, 베트남, 일본 등 10개국 현지에서 설명회를 개최하고 다양한 맞춤형 환대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쳐온 바 있다.
한편, 서울시는 기업회의, 인센티브 관광으로 서울을 방문하는 외국인 단체 관광객에게 1인당 2만~3만 원을 지원한다. 대상은 서울에서 연속 2박 이상 머물고 누적 숙박 일수가 총 100일을 충족하는 외국인 참가 행사 개최 기업 또는 여행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