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이 첫 사외이사를 선임했다. 이번 사외이사 선임은 지난해 상장 도전에 실패한 것을 만회하기 위한 밑 작업으로 해석되고 있다.
이번에 선임된 사외이사는 허인구 전 SBS 미디어크리에이트 대표, 김용호 법무법인 이룸 대표변호사, 배원기 홍익대학교 교수 등 3명으로 한국상장회사협의회 추천 인사로 구성됐다.
이번 선임으로 인해 기존 사내이사 6명으로 구성됐던 노랑풍선 이사회는 사내이사 3명, 사외이사 3명으로 변경됐으며 사내이사는 고재경, 최명일 공동대표와 김인중 부사장이 맡게 됐다.